후기

미서부 여행5: 세도나의 트레일과 선셋 후기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세도나에서 트레일 3개를 걸었어요.

아니, 숙소에서 가까운 일몰 포인트를 찾아가느라 에어포트 루프 트레일 일부까지 4개를 걸었네요^^

처음 간 곳은 페이 캐년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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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그늘도 좀 있는 평이한 평지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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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에서 좀 가파르게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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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벨록 주변뷰를 멋지게 보여주는 트레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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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응은 근처에 있는 보인턴 캐년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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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레일은 매우 길어서 Boynton Pass Vortex까지만 다녀올 요량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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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걷다보니 Meeting Village at Enchantment Resort가 보여서 확인해보니 이미 지나쳐와서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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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리조트는 어찌나 큰지 거의 마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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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돌아와 VISTA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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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한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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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nton Pass Vortex는 난코스도 없고 뷰는 페이 캐년 트레일보다 더 좋아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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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간 곳은 성 십자가 예배당 주차장에서 시작하는 채플 트레일이예요.

목적지는 Chicken Point Over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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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에서 보이는 바위 아래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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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으로 돌아기니 커다란 우주선같이 생긴 바위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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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또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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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멋진 풍경이 펼쳐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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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 예배당에서 본 뷰랑 똑같을텐데 뭐하러 가느냐는 말듣고 안갔으면 엄청 후회했을뻔한 세상 멋진 Chicken Point Overlook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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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잠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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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포인트인 에어포트 메사를 찾아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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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뒷편 샛길에서 에어포트 루프 트레일을 만나 찾아가는데 생각보다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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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위에서도 잘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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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의 일몰까지 잘 보고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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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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