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여자 혼자서 달라스 경유해서 오스틴 가는 일정이였습니다. 한달 좀 넘게 오는거라 다니던 일 그만두고 오는거였고요 제거 영어를 못해서 여기서 친구집에서 자는데 그 친구가 레터도 써주고 비행기 티켓, 다른 주 가서 묵을 숙소 다 프린트해갔습니다 . 입국심사 줄 서있을때 제 뒤에 한국인 분 계셔서 혹시 저 영어 못해서 그러는데 영어로 물어보면 도와달라하셔서 제 차례때 영어로 뒷분이 말해주셨는데 심사관분이 됐다고 뒷분은 가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프린트해윤거 안받더니 영어 못한다하니까 하나하나 다 보면서 키보드 두들기시고 한참 하시더니 세컨더리룸 끌려갔내요..거기서도 애초애 통역사 불러달라니까 번역기로 오류나는거 계속 하고 3시간 붙잡혀있었네요 계속 똑같은거 밤복해서 묻고 한참뒤에 통역사 연결하고 전 거짓없이 솔직히 다말했습니다 내 모든것은 한국에있다고 근데 오스틴 경유해야할 비행기가 11.24분 탑승이였는데 11.10분까지 잡혀있었네요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오열하고요,, 그리고 스타트 부터 한국에서 산 이심도 안되더라고요 지금도 안되고
세컨더리룸 정말 끔찍하네요… 문자,페이스북메신저 안써서 기록 냅두고 삭제한거까지 다윤받아서 보고 카톡도 사진도 다 보고 갤러리에서 남자친구랑 찍은거 봤으면서도 남자친구있냐 추궁 또 하고 ,, 입국심사 질문 리스트 네이버에서ㅠ캡쳐해둔거로 좀 외율라고 캡쳐한 사진보고도 왜 가지고 있냐고 한참 뭐라하더라고요 조심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