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자유여행입니다.(가족동반)

안녕하세요. LA및 근교 여행다녀온 후기를 몇장의 사진과 함께 짧게나마 올려봅니다.

미국본토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렌트카를 받아서 출발하니 복잡하지않고 탁트여 있다는 시야와 광활한 자연을 보고 놀랐지만 무엇보다 가장 와 닿은 것은 도시 구석구석 들어와있는 도로망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전을 많이 하기에 길 막히고 신호 자주걸리는 거 안 좋아하는데 프리웨이는 진짜 너무 부러운 대목 이었습니다. 물론 다운타운에서 이동할때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습니다. 러쉬아워에는 어디든 말할것도 없구요.

대중교통이 잘 없는 곳이다 보니 차가 많긴 진짜 많더라구요

LA는 언제방문해도 변한것 없이 그대로라고 하던데 납득이 되긴했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다운타운쪽에 고층건물들을 여럿 짓고 있긴 했습니다.

일정상 딥하게 많은곳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시가게 된다면 주변도시들도 방문해 보고싶네요.

일단 올해는 뉴욕여행이 예정되어있는데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크립토닷컴 아레나로 바뀐 구)스테이플스 센터 (NBA매니아들이 좋아하는 성지)

베버리힐즈 가든공원

베버리힐즈 시빅센터(은근 사진스팟들이 많이 있음)

산타모니카 비치(오래 머무르지 못해 석양을 못봐서 아쉬움)

Le Conte Ave(UCLA 대학가? 입구)

영화의 상징 허리우드로고

아카데미시상식이 열리는 돌비극장 광장

류현진선수에 이어 김혜성선수(+오타니)

가 뛰고 있는 다저스타디움

글렌데일 갤러리아 쇼핑몰 (너무너무 이쁜곳) 쇼핑은 못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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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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