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올라클라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0-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브루클린 덤보 다녀왔어요!
스냅촬영 일정 때문에 새벽같이 이동했는데 확실히 이 시간에는 사람이 없네요ㅎㅎ
피곤하긴하지만 동틀무렵 느낌도 너무 좋습니다!
(간간히 보이는 의지의 한국인 동료 몇분 봤아여ㅎㅎ)
그리고 최근에 우측에 파란 공사 가림막이 생겨서 걱정했는데, 없어져서 넘 좋아요!!!!
아직 밑에 구조물은 남아있지만 사진 찍을 때 크게 거슬리진 않네요ㅎㅎㅎ
너무 좋아요 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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