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새벽 2일차_호텔 창 뷰_여전히 시차 적응 실패

오늘도 시차 적응 실패로 새벽 4시에 눈이 번쩍

호텔을 변경하여 새로운 창 밖 새벽 풍경 입니다.

어제는 뉴욕공립도서관으로 일정 시작하려 했지만, 오픈이 1시ㅜㅜ 못 들어가서 다음을 기약

패스로 구매한 자전거 대여해서 센트럴파크 한 바퀴 라이딩 후 베이글 사서 쉽미도우 피크닉

일요일이라 뉴요커들이 많아요. 가족, 연인, 친구 그리고 혼자인 사람도 꽤 있네요.

호텔 체크인 후 잠시 쉬다가 탑오브더락으로 이동 했네요.

일몰이 6시30분 이었는데 6시에 올라 갔습니다.

환상적인 선셋과 하나 둘 커지는 건물의 불빛

이 맛 느끼려고 뉴욕에 오는 거죠!!!!!

1시간 반 정도 사진 찍고, 야경 보고

그런데 내려오는 줄이 장난이 아닌 건 먼저 온 선배님들 왜 알려 주시지 않았나요 ㅋㅋ 올라가는 줄 뿐만 아니라, 내려가는 줄도 길어요.

저녁식사는 북창동순두부 먹었습니다. 웨이팅 조금 있었고 뉴욕 온지 이틀째라 아주 맛있다는 아니었습니다. ^^ 일주일 정도 머물다가 먹으면 좋았을 맛이란거 참고 바래요.

근처 한인마트에서 컵라면 사고 호텔 복귀

이동은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택시나 우버는 꽉 막히는 뉴욕 도로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 듯

버스를 2번, 지하철도 1번 탔는데 걸어 가는 시간과 많이 차이 나지 않지만, 덜 피곤해서 좋았어요. 시간 생각해서 첫 날 걸아다녔는데 피곤하더라고요. 지하철보다 버스 괜찮아요. 깨끗하고, 지하철은 아주 지저분하고 공기도 좋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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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못하고 새벽에 어제 여행 정리도 괜찮은 듯 ㅎㅎㅎ

오늘도 뉴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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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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