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그레이스14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9-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더워요 !!
반팔
반바지
왜 다 빼놓고왔을까
왜 뉴욕은 건조해서 더 춥게 느껴질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을까 ㅋㅋ
담주부터 좀 시원 선선한 가을 느낄 수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오시기전에 다들 날씨 어플 확인하시고
비오거나 날씨 안좋으면 속상해하시는데
전혀 그럴 필요 없는거 같아요!!
예보가 맞기도 하지만
많이 바뀌기도 하네요^^
저도 오기전에 목금토일 비 예보여서 좌절했지만
날씨 너무너무 좋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날씨요정이 함께하길!!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