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아시아나 비행기 타고 시애틀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모든 줄이 굉장히 짧았아요!
우선 저는 비행기에서 랜딩하고 비행기에서 나가는거 기다리면서 mpc 신청은 미리 해두었습니다.
짐 찾는데 약 10분 정도 걸렸고, 입국 심사하는 곳으로 가니까 MPC줄은 막아놨길래 일반 줄 서기 전에 안내하시는 분께 가서
나 MPC 했는데 어디로 가야해? 라고 하니까 줄을 열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사람 약 30명 정도 있는 다른 줄 말고 한명 밖에 없는 MPC 줄로 들어갔어요!
입국심사도 어렵단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 많이 했고 심지어 비향기도 40분 지연되서 경유 시간과 이동봉사를 해서 강아지 인계 시간이 촉박할 것 같았는데
강아지 종류가 뭐냐는 질문만 하고...
바로 통과시켜줘서 30초만에 끝났습니다!
덕분에 줄에서 2분 정도 쓰고 심사에 30초로 5분 컷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