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아시아나로 도착하였고
내리자마자 빠른 걸음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심사 줄이 길지 않아서 안심했는데
조금 뒤 입국 비행기가 연속해서 온건지
금새 줄이 3배 늘었더라구요 ...
오늘 뉴욕 오신분들이 상당히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질문은 몇일 묵는지, 어디서 묵는지
바우처 보여드렸더니
따봉해주시면서 끝났습니다
기다리는거 포함 2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한국인분들은 종이 프린트물을 거의
들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입국 심사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무난하게 끝나서
나머지 일정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