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밴쿠버에서 1박하고, 에어캐나다로 뉴욕 뉴워크공항으로 입국했는데요.
캐나다 밴쿠버공항에서 미국 입국하는 존(?)이 따로 있었고, 거기서 입국심사를 다 했어요. 공항에서 불투명 자동문이 있는데 거기 문에 "웰컴투US" 문구가 있었어요. 들어가서 가족 다같이 직원앞에 가서 지문찍고, 사진찍었어요.
너무나 친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어디가냐고, 휴가냐고 묻고는 끝이었어요.
그리고 뉴워크공항에서는 내렸는데, 입국장이랑 같은 공간이었어요. 짐만 찾고 바로 출구로 나오는 그런 시스템이었어요. 비행기 착륙 후 짐 찾는데 시간이 30분도 안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