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오전비행기로 도착했고 비교적 앞자리라 빠르게 나와서 줄은 길지않았습니다.
(MPC는 US온리라고만 하더라구요 직원이)
전체적으로 다 오래걸렸던거같은데 제가 줄서있는 곳이 특히 까다로워보였습니다....
예상질문 거의 다한거같아요ㅋㅋ
왜왔는지 / 얼마나 있는지 / 어디 묵는지 / 혼자왔는지 / 돈 얼마가져왔는지 / 음식 뭐가져왔는지 / 미국 처음인지...
특히 혼자왔는지는 꼬리질문이 엄청 많았어요ㅠ
혼자왔냐, 여행내내 혼자냐, 뒤에 올 친구없냐, 현지에 만날 친구없냐 가족없냐...
그래도 무사히 통과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