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마 꿀팁, 현대카드 얼리 입장가능

현대카드 소지자는 무료입장인 건 알았는데,

10시30분 오픈 전 10시부터 얼리 입장이 되네요.

10시쯤 도착해보니 벌써 대기줄이 있었어요.

10시30분 이전부터 가방검사하고 표구매를 할 수 있었어요. 탑오브더락, 메트로폴리탄보다 보안 검사 빡빡해요. 공항 검색대처럼 기계 통과한 뒤에 봉으로 몸 훑고, 가방 열어 검사하는데, 제 화장품 파우치까지 열어보더라고요. 메트로폴리탄은 물은 되는데 여긴 물도 금지요.

현대카드 부스가서 표를 받으니 멤버는 얼리입장 된다고 바로 올라가라고 하네요? 현대카드 소지자도 모마 회원 동급 대우가 되나봅니다. 입장대기줄 건너뛰고 바로 2층에 올라가서 구경했어요. 3층 이상은 10시30분부터고요. 줄 안서고 미리 입장해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5층이 사람 제일 많고,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이 최고의 인기작품이었어요.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록 인구밀도가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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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위의 얼리입장은 주말 한정인가 봅니다.

월요일에 다시 갔더니 얼리입장 안해주고

10시부터 줄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하지만, 현대카드 있으면 줄 안서고 멤버입장쪽으로

바로 들어가니 줄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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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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