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MoMA 후기 작성합니다~~

MoM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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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비쌉니다.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 문화재는 한국이 제일 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요즘 워낙에 묶어서 티켓사는 사이트나 할인 프로모션이나 다양하게 있으니까

요건 그 정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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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 잘 파시구,, 여러 곳 비교하셔서 사면 제법 할인 많이 받아서 사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그 묶어서 티켓 사는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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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이소, 즉 피카소 선배의 그림입니다.

피카소가 본 상황이 어떠했는지 짐작도 안가는 그림입니다.

사람들의 시체가 쌓여있고, 또 그들의 팔이 묶여있는 모습이 잔혹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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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이런 그림을 통해서 전쟁을 멈추고자 한 것일까요?

스페인 내전, 한국 전쟁등 많은 전쟁을 그림으로 표현한 피카소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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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아비뇽의 처녀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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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에 잠깐 살 때 피카소 박물관에 많이 다녀봤는데요~ / 역시 미국에도 피카소의 작품은 여러 작 있더라구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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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가 워낙 크기도 크고 작품도 많은 박물관이라 샤갈, 피카소 모네 등 교과서에서 보셨을 법한 작품들이 많이있습니다.

이건 승헌쓰 유튜브에서 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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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다들 아시는 시나크의 석양입니다! (점묘화로 그려진건데 그림만 봐도 따뜻해 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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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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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작품,,, (참고 저는 샤갈 작품 잘 모르겠어요,,, 너무 꿈 속 장면같이 뒤죽 박죽.. 뭐 그래서 의미가 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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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워낙 다들 아시는 그림이 정말 많아요!

미술에 조예가 없으셔도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박물관 보시다 보면,, 굉장히 출출해 지십니다...

기빨려서요 꼭 후에 맛집 예약하시

기념품 샵도 좋았어요~

저는 앞에 보이는 보온병하구 여러개의 엽서 그리구 배찌를 샀습니다.

저는 여행지를 다니면서 배찌를 수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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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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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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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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