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텍사스 장기출장 겸 여행중이었는데,
곧 뉴욕으로 혼자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 여행 정보 얻으려고 등업을 하고자
후기 몇개 작성 해봅니다 ㅎㅎ
텍사스 오스틴에 있으면서 가장 좋았던 곳들 세가지입니다!
가장 맛있었던건 다음편에 써볼게요
1. TEXAS CAPITOL
디테일하게 너무 잘 지어진 건물이라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프트샵도 꼭 들러보세요. 옆에 university of texas가 있어서 그런지 졸업식 사진 찍는분들도 많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1층에서 위로 올려 찍은 천장 사진이에요
4층까지 있었던거같네요
곳곳에 텍사스 상징인 별이 많습니다
2. OASIS
제가 본 일몰중에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8시 반 넘어서 해그 졌는데 이날 7시쯤 가니 자리는 넉넉했어요! 아주 좋은 자리로 받았습니다. 근데 너어어어어무 덥고 해가 따가웠어요. 감수 할만큼 예뻐서 또 가고싶어요. 밥은 맛없는걸로 유명하니 식사후에 가셔서 칵테일한잔 하시면 좋아요
칵테일은 정말 맛있는 편이에요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친구가 시킨게 맛있었던
3. Downtown-6th street/Congress Street
congress:예쁜 카페와 식당이 많아요 낮추천. 다 야외라 덥지 않은 날에 가야해요
6th:밤추천. 라이브 재즈공연을 하는 바들이 많은데 어느 골목은 치안이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으니 조심하세요!
아래 사진은 재즈바 인데 너무 좋았어요!
애플워치를 차고있었는데 소음에 주의하라는 알람이 계속 뜨긴 했네요
연령대도 다양하고 춤추는사람들도 많아서 재밌었어요!
위 두장은 6th, 아래두장은 congress street 입니다
젤라또가 정말 맛있었어요
파라디소!?인가
근데 36도인 날에 가서 나오자마자 녹으니 꼭 매장에서드세요
이 외에 가보시면 좋은 곳들
- Mount bonnel : 강 구경하기 좋아요
- Zilker park (barton springs) : 카약 타시는 분들도 있어요 공원 산책하기 좋아요
- Blanton Art Museum : 미술관인데 조경이 정말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