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양권 국가는 처음인데 그들이 우리를 무뚝뚝하거 표정없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들이나 우리나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
제가 주로 접하는 현지인은 서비스직 종사자가 대부분일건데 친절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영어 전혀 못하냐구요? 아니요 소통 가능하고, 먼저 제가 인사도 합니다
근데 표정없는 사람도 많고 별거 아닌거에 따지듯이 하는 사람들 좀 있는데 기분이 별로 예요
이들도 삶에 지친건지....
이를테면 미술관에서 안내요원에게 길을 묻는데도 굉장히 아니꼬운 표정으로 말을 하는데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그리고 환경
뉴욕 너무 멋있고 화려한데 길에서 너무 심하게 냄새가 나요 ㅠㅜ 그리고 쓰레기도 널브러져 있고 ㅠ
결론은 그냥 환상 따윈 없고 사람 사는데 다 비슷하다
그리고 서양권 국가 중이 잘사는 국가들이 좀 더 대단할 줄 알았는데 우리것(?)도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