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groove jazz bar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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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재즈바에 다녀왔습니다~!

밴드 라이브 음악을 듣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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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입장료 없이 들어가서 음료만 시키면 된다고 들었는데~ 유명한 분들이 오시는건지 인당 20달러의 입장료를 받더라고요! (이때까지 너무 비싸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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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저는 목이 너무 말라서 브루클린 라거를 주문했어요 맛있다 시원하다

생긴것두 귀엽네요?

짠! 친구들과 한병씩! 짠했습니다.

저는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고 분위기가 후끈 뜨거웠어요!

제가 본 공연은 Harvey Street Band 공연!

인스타그램도 찾아봤어요~!

공연을 하면 할수록 단돈 20달러에 대단한 콘서트를 보러왔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리저리 앞으로 조금씩 움직여서 정말 가깝게 공연을 봤어요…

밴드 생동감 미쳤다!

조명도 계속 바뀌고.. 예쁘고 모두 환호하는 모습이…. 낭만 그 자체

가게 앞에서 한달간의 라인업을 쭈우우우욱 볼 수 있었어요! ♥

바로 앞에 피자집도 있던데, 먹어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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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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