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브 재즈바에 다녀왔습니다~!
밴드 라이브 음악을 듣고 싶어서.. 🎶
원래 입장료 없이 들어가서 음료만 시키면 된다고 들었는데~ 유명한 분들이 오시는건지 인당 20달러의 입장료를 받더라고요! (이때까지 너무 비싸다고 생각.)
들어가서 저는 목이 너무 말라서 브루클린 라거를 주문했어요 맛있다 시원하다
생긴것두 귀엽네요?
짠! 친구들과 한병씩! 짠했습니다.
저는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고 분위기가 후끈 뜨거웠어요!
제가 본 공연은 Harvey Street Band 공연!
인스타그램도 찾아봤어요~!
공연을 하면 할수록 단돈 20달러에 대단한 콘서트를 보러왔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리저리 앞으로 조금씩 움직여서 정말 가깝게 공연을 봤어요…
밴드 생동감 미쳤다!
조명도 계속 바뀌고.. 예쁘고 모두 환호하는 모습이…. 낭만 그 자체
가게 앞에서 한달간의 라인업을 쭈우우우욱 볼 수 있었어요! ♥
바로 앞에 피자집도 있던데, 먹어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