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금) YP131 에어프리미아
인천 21:30출발 비행기타고
뉴왁공항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입국심사 사람 많이 없었어요.
22:30에 비행기 정시 도착하고
23시쯤 입국심사 줄서서 짐까지 다 찾으니
23:30이었네요~
우선 엄마아빠 아이 3명 함께받았구요~
여권이랑 이스타 종이 같이 냈어여~
처음에는 각자 이름확인하고
1.여행방문목적이 무엇인지
_ 가족방문및 여행이라고 대답했구요~
2. 여행기간은 얼마나되는지
_ 남편은 2주 엄마마랑아이는 한달이라고 말했고
남편휴가가 최대 2주 가능해서 먼저돌아간다하니
추가 질문은 없었네요~
3. 어느나라에서 왔느냐
4. 가지고온 현금은 얼마나되냐
_500달러 된다고하니까 그럼 추가로
신용카드도가지고 있냐해서 그렇다했어요~
5.숙소는 어디냐해서
_ 가족 주소랑 연락처 보여줬고
6. 가지고 온 음식있냐
_ 아이먹을 스낵있다했네요
세가족 모두 카메라촬영했고
아이제외하고 지문도 찍었습니다.
심사하는곳은 mpc 1곳 외국인 심사 5곳정도 열려있고
한팀당 질문은 단순해도 속도가 느리고 굉장히 꼼꼼하게
확인하는듯 했고, 저희 옆 창구에 있던
30대여자 두분은 질문이뭐었는지는 안들리지만
첫질문하고 바로 세컨더리룸 가는거같았어요..ㅠ
8년전 갔던 jfk 공항보다는 규모가 작아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입국심사가 수월하게 처리가 된듯했네요~
에어프레미아 지연이슈때문에 걱정하고
입국심사도 엄청 까다로울까봐 걱정했는데
둘다 수월하게 잘 넘어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