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하면 트조 쇼핑이잖아요!
저도 처음 트조에 가서 장을 봤습니다 😆😆
저는 이 지점으로 방문했는데요 ~ !
이건 트조에서 산건 아니지만 길거리 과일노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너무 싱싱해보이는 블랙베리 단돈 3달러!
드디어 걷고 걸어서 트조에 도착했어요~!
어제 갑자기 시원해져서 2만보 걸은 저랍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마트 천국!
그레놀라랑 시리얼 종류도 정말 많았어요!
저는 메이플 그레놀라로 겟!
저는 정말 치즈러버인데 치즈 종류도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가격은 좀 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도 치즈는 비싸니까~
브리치즈를 고른 저에요.. 트리플크림 브리치즈 고름! 어디에도 넣어 먹어쥴테다
오! 생연어가 싱싱해보이는데 8불정도여서 냉큼 구매했어요. 맛있더라구요~! 소분해두었습니다 하하
그리스 쌈장이라 불리우는 차지키! 저는 극호랍니다.. ♥
귀여운 패키징의 핑쿠 펜케이크.... 이런거 기념품으로도 좋을 것 같지 않아요?
빵종류도 정말 많았는데.. 베이커리에서 사먹고싶었지만 늦은 시간이라 트조에서 빵도 사갔어요! 짱맛!
듬뿍 카트에 담고.. 사실 더 사고싶었는데 들고갈 용기가 안났엉요.....
계산하고 나오는길 저도 벌싸 보고싶소이다.
남들 다 산다는 캔버스백! 저도 한번 사봤는데 정말 탄탄합니다이! ♥ 모두 굿 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