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도전USA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4-0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하늘은 맑아보이는데 약간흐리고 간혹 빗방울?이 날려요
8시간 대기이긴한데 혼자라 우버타기 애매하고 버스론 왕복 2시간 이상이라 걍 다시 면세구역 들어왔어요
입국심사 바로 직전에 두근두근
앞뒤로 한국 젊은 여성들 혼자라
프린트들 잔뜩 들고 서있는데
아줌마 똥배짱 핸폰하나들고
있었는데
5분컷으로
왜왔어?
몇일있을꺼야?
음식갖고왔어? 물어보고 끝
짐도 엄청 일찍 나왔어요
짐다시 붙여야하는데 못찾아서
10일 먼저간 따님과 영통했다는요🤣🤣🤣
하와이 집으로 컴백할때 3박4일 있을꺼라
지금은 스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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