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입국했습니다.
요즘 입국심사 강화됐다고 해서 좀 긴장하긴 했었어요
시민권자 말고는 전부 일반줄에 서게 했구요,
일반줄에서 부모님과 줄서서 기다리는데 사람은 200명이 넘고 창구는 2개 열려있었네요.
와 너무했다...하고 별수있나 그냥 기다리니 다음비행기도착 ㅠㅠ 제 뒤로 또다시 150명가량 쌓이니 창구 3개 더 열어주네요.
그러다 한명은 또 쉬러가는건지 창구문 닫아서 결국 4개칸에서 진행했습니다.
심사자체는 별거없었습니다.
심사관의 무미건조한 모닝~
그린카드냐 비지터냐
캐쉬 얼마갖고옴?
웰컴!
하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끝났어요.
앞으로 올해만 두번은 더 한국에 다녀와야하는데 다음번에도 간단히 끝났음 좋겠네요 ㅎㅎ
공항 나오자마자 파아란 하늘에 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