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 공항 코트야드호텔에서 시내 가는 길. 나이가라폭포 식당

작년 여름에 갔던 토론토입니다. 밤에 늦게 도착해서 코트야드 토론토공항에서 하루 묵고 아침에 운동하고 기차를 타고 시내에 들억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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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당은 따로 없었던 거 같고, 1층에 퓨전식당이 있었어요. 가격도 별로 안비쌉니다. 저는 병아리콩 샐러드와 커피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커피는 스타벅스 커피였습니다.

여기 수영장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밤10시 반쯤에 아이들이 좀 있었는데 다 나가라고 해서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아침에 애들이 더 많았어요. 아이들이 많은 것 보니 가족들이 오기 좋은 곳 같습니다.

아이들 허리 쯤 오는 깊이입니다. 밤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보니 밖에서 훤히 보이는 구조였어요.

나름 운동기구들이 있어요. 사진에 안보이는데 왼쪽 구석으로 펙덱플라이와 랫풀다운 등을 할 수 있는 기구들도 있어요.

시내가는 기차입니다. 30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가격은 1인당 16000원 정도 했던 거 같아요.

사진 보니까 과자와 물은 호텔에서 공짜로 줬던 거 같아요. 메리어트 플래티넘 선물이라고 했던거 같았어요.

기차역 근처에 타워가 있어요. 이 날은 못올라 갔습니다. 꼭대기 식당이 꽤 괜찮았던거 같아요.

스타벅스는 어디나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음식입니다. 똑같은 부리토인데 토론토점과 서울은 크기가 2배 차이 납니다. 가격은 같습니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길은 버스 또는 기차입니다. 기입니다. 버스표가 없어서 기차를 탔어요. 버스 타시려면 주말에는 꼭 예매하세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분들은 힘들게 폭포 앞에서 구경마시고 그 앞에 전망대 내에 있는 카페와 Bbq 식당으로 가시면 편히 볼 수 있어요. 햄버거 맛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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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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