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3 LA공항 입국 심사 후기

LA 경유였는데 이륙부터 1시간 연착되서 벨트싸인 풀리자마자 입국장으로 빠른걸음으로 갔는데도 이미 다른항공에서 도착했는지 대기는 길었습니다.

한 40분정도 대기했는데 제가 선반에서 꺼낼 짐이 있었으면 더 오래걸렸을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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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미국정권 바뀌고 심사가 특히나 까다로울까봐 모든 예약내역을 다 인쇄해서 대기했는데 생각보다 질문이 많이 있진 않았습니다.

사진 찍고나선 5분도 안되서 통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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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왜 왔냐?

A1. 1주일간 휴가를 내서 1주일후 다시 LA에서 출국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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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머무는곳이 있냐?

A2. 예약한 숙소 2곳 내역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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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특별이 가는곳이 있냐?

A3. 동물원 아쿠아리움 이런데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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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키우는 애완동물 있냐?

A4. 도마뱀 키운다, 종명 말하니 이해못해서 사진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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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니 막 Wow 거리면서 멋있다고 한담에

Have Fun 소리 듣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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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대기하는 중에 이미 짐은 나와있었는지 바로 찾았구요.

1시간 연착됬음에도 경유 터미널 들어가서도 탑승까지 1시간반 기다릴정도로 여유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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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입국 내역이 있어서 기본적인것만 물어본건지 모르겠는데 걱정한거보단 빠르게 끝났습니다.

경유도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네요!

짐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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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후 나중에 여행후기나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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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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