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미국 처음 방문했을때 감옥같았던 시애틀 타코마에서의 세컨더리 기억을 잊을수가 없다😂
이번에는 엄마랑 같이 입국하는거라 더욱 더 신경써서 준비해갔다
일단 음식류 아예안챙김 ㅋㅋㅋㅋ
비행기 리턴티켓,호텔바우처,크루즈바우처,esta서류,암트랙바우처,영문가족관계증명서 까지 ....
혹시 몰라 mpc 했음 하길 잘했다 입국심사 줄 따로 있었음
정말 걱정 많이하고 심사 전까지도 엄마붙잡고 어뜨캐애애액 하면서 발동동 구르며 있었는데
달라스는 일단 공항 분위기자체가 시애틀이랑 달랐고 확실히 사람들이 친절했다
입국심사관도 화나있지 않은 표정으로
한명한명 사진찍고
1 왜왔니
2 몇일있니
3 리턴티켓있니
4 음식있니
이게 끝
???
시애틀에선 진짜 끝도 없는 질문세례를 퍼붓더니.......
달라스에선 이게 끝이라고??
지문하고 나서 해버나이스데이 하는데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 ㅎㅎ
다들 달라스로 들어가세요ㅎㅎ 사람들 너무 좋고 바베큐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