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는 사람은 그리 많지않았는데 시간은 최소 20-30분은 소요된거 같아요.
MPC하고 바로 뛰어갓는데 직원이 노mpc거려서 그냥 일반줄에 섰어요. 미국시민권줄 제외하고는 심사관이 2명 밖이라 줄이 길진않았는데도 빨리 줄어들지않더라구요;; 그래도 직원들이 유도리있게 미국시민권줄 쪽으로 가라 해서 그쪽에서 심사받았습니다.
질문은 딱 한마디 받았는데 ‘비지니스?!’ 이러길래 ‘트래블!’ 외치니까 통과됐어요 ㅋㅋㅋ
그러고 짐찾고 에어트레인 타고 맨하탄으로 왔습니다.
에어트레인은 22시 정도에 탔구요- 늦은시간인데도 한국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그리 위험한건 모르겠더라구요!
이상 무사히 맨하탄 입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