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으로 가서 27일 11시 좀 넘어서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mpc앱 실행한 다음 사진찍고 mpc라인 서려고 하니 앞에서 직원분이 citizens만 된다고 저지하네요 ㅎㅎ
옆에 한국분들 몇 분이 계셨는데 제가 먼저 가서 알려드리니 다들 실망을 ㅜㅜ
미국에 처음 온건데 이놈들이 제가 한국인이라 급한건지 도착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lane은 한 두개 가지고 심사하네요 ㅋㅋㅋㅋㅋ 점심 때라 다 먹으러 간건가 추측도 해봤습니다.
심사는 생각보다 유쾌하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긴장할 필요도 없으시고 친구집에 머문다하니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농담도 해주고 잘 넘겼습니다.
미여디에서 보길 잘한게 짐 들고 나가자마자 차량 호객행위인지 이새끼들?이 서두르면서 얘기하며 데려가하는데 어림도 없죠. 그냥 동료들 있다고 얘기하니 넘어가더라고요.
전 한달 가까이 있을거고 뉴욕은 마지막주에 여기서 본 브리스킷 킹 예매도 해서 그 때 갈 겁니다. 현재 여기 온지 며칠 지났는데 이 사람들 특유의 친절함이 한국과 달라 좋습니다. 뭐 어느 나라나 이상한 놈들은 있긴 한데 대체적으로 좀 제가 있는데가 약간 시골이라 그런지 순박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두서없이 썼는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입국심사든 이스타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