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MoMA 도슨트 예약만 해두고
별다른 계획없이 짧게 머물렀던 하루에요
다들 현대카드 있으면 모마 티켓 공짜인 거 아시죠 !?
뉴욕 여행 전 현대카드 발급받으세요 ㅎㅎ
📍MoMA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유명한 작품부터 봐줍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앞에서 사진도 찍었어욤
사실 저는 미술을 잘 모르는데
확실히 도슨트 예약을 하니까 이해하기 쉽고
그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ㅎㅎㅎ
만약 안 들었으면 그렇군.. 하고 대충 봤을듯
모네 작품은 제 최애입니다 ,, ❤️
현대 작품을 보고 투어하는 사람들 끼리
이야기도 나누었구요,,
투어가 끝난 후 밖을 보니까
건축물들이 다 너무 예뻤어요!
한가득(?) 기념품도 사줍니당.
저는 식기류에 환장하는 편이라서 주로 컵, 그릇, 화병 이런 것을 위주로 봤어요
모마 앞 기념품샵보다는, 모마 지하에 있는 곳이 더 큰 느낌?
파스타 모양 냄비 손잡이랑 엽서 등등 샀답니다
📍닌텐도 스토어
닌텐도 스위치 2가 나왔습니다!
저는 1을 사용하지만 동물의 숲을 좋아해서 뭐가 있나 구경갔어요
마스터와 K.K 티셔츠가 좀 탐이 낫던..
너무 귀엽죠 흑흑
길거리에 이런 걸 팔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요 어떻게 만들었지
타임즈 스퀘어에 있던 무슨 K-POP (?)
다음날 출근을 위해 간단하게만 돌아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