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비행기을 타고 와서 줄이 길진 않았고, 앞에 있는 분들이 무난하게 다들 통과하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앞에 안 여성 분이 끌려가셔서 급 긴장을 했었네요...
물어본 질문은
1. 어떤 목적으로 왔는지
2. 얼마나 체류할 예정인지
3. 어디에 체류할 예정인지
4. 일을 하러 온 것인지
5. 음료나 식료품을 가져왔는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가 자신이 없어서 더듬더듬 말하긴 했는데 다행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ㅠㅠ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