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자마자 미리 작성해둔 mpc에서 사진촬영만 얼른해서 mpc줄로 갔습니다.
다른 방문객들이 많아 그냥 방문객줄에 섰다면 2-3시간 걸릴 것 같았는데 mpc에선 30분도 안되서 끝났습니다.
임석재님 덕분에 시간을 많이 아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입국심사는 걱정많이 했는데
몇일묵냐, 어디에 묵냐, 누구만나냐, 얼마 들고왔냐
이것만 묻고 끝났습니다ㅎㅎㅎ
*처음에 팻말에 따라 오른쪽 moblic passport control에 가서 줄섰는데 4번 대기줄이 없어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왼쪽 끝 flight crew쪽에 가라고 하셔서 가보니 mpc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