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 20일 JFK 입국후기

3월 20일 10시 인천발 ke081 대한항공 탔습니다.

뉴욕 jfk 도착하니 현지시간 3월 20일 10:40분쯤 착륙 했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곧바로 mpc 등록 하고 5번 라인으로 가라는 메세지 캡쳐해서 mpc 라인으로 갔는데

공항 직원분이 외국인(visitor) 줄로 가라 하더라고요...

mpc줄로 한국분들도 몇분 가시던데 다들 외국인입국심사줄로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하염없이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옆에는 따로 승무원들 줄에는 아시아나 승무원들 입국심사줄에 서 계시더라고요

아마 아시아나랑 비슷한 시간에 도착한것 같습니다

제가 서 있는 줄에 제가 탄 대한항공 타고 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시아나 타고 오신분들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무지 많았습니다

그리고 입국 심사관?들 고작 2명밖에 안계시더라고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

한자리에서 10분 ? 기다리고 조금앞으로 움직이고 한자리에서 또 10분 기다리고 움직이고 ..

그렇게 1:30 정도 기다리고 입국심사 마치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한인택시기사님께 들었는데 Mpc 라인 열어두고 닫고 자기네들 마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 ㅠㅠ 저희가 운이 안좋았던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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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질문은

1.몇일 묵는가?

2. 묵는 주소는 ?

3.왜 왔냐 ?

이렇게 물어보고 나왔습니다

저희는 손가락 지문찍는거 따로 안했는데 아마 제 생각에 괌 사이판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손가락 지문 찍는건 따로 안한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빨리 심사가 끝난게 아닌가 싶었어요

앞사람분들 보니까 손가락 지문 등록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혼자 오신분들한테 질문 엄청 많이 하시더라고요

혼자 입국인터뷰 받는분들은 5분 넘게 서계신분들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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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뉴욕 도착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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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쓰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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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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