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6-2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 여행중인데 너무 덥네요.
그래서 더위를 피할겸 메트에 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는 메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집트관의 공간입니다. 마침 비가 와서 앉아서 유리창에 떨어지는 빗물을 보며 생각에 잠겼네요
미술관 중앙홀? 같은 공간입니다.
미술관 관람 전 유명하다고 한 핫도그까지 먹어주고..
저는 약 5시간을 관람했는데도 다 못봤습니다.
개인적으로 2층에 유명한 회화를 집중있게 못봐서 아쉬웠고, 개별 관람했는데 오디오 도슨트로도 충분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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