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탬파 국제공항 (TPA)

탬파공항은 게이트에서 나온 뒤 트램을 타고 나와야 합니다

트램에서 내리니 수십명의 집단이 누구인가를 환영하는 상황입니다 . 환영 문귀가 쓰여진 것에는 인물을 특정하는 것도 없어

크루즈 동기들인가? 잠시 추측을 해봤습니다

집단이 보여주는 환영 도구에는 특정할 수 있는 단서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복장이 예사롭지 않아 잠깐 CPU 를 빠르게 돌려보았습니다 아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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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걸음 옮기니

이런 카운터가 준비되어 있고 사진속 모델의 복장이 보험회사, 다단계 등등 회사의 이벤트가 있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주관 회사(?) 가 JW.ORG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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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 가 궁금하세요? 그런 이름의 다단계?

​

.org 에 집중해서 생각해보니

Jehovah's Witnesses (여호와의 증인) 이었습니다

가끔 집에 찾아오시는 그분들의 복장과 휴양지에서 만나는 그분들의 복장은 여전히 같은 맥락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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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 오는 동료의 항공편이 지연되어 기다려야 합니다

American Air 를 이용하는 그에게 지연은 일상이고

그와 함께 다니는 나에게도 기다림은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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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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