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괜히 쫄았던 입국심사 후기

17일에 걱정했던 바와 달리 아무런 지연이슈없이 정시 출발한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뉴욕에 도착했네요. 다행히 서두른 덕분에 40분 정도만에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짝 긴장하고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해갔는데 막상 질문은 1개도 안 받았습니다ㅋㅋㅋㅋㅋ how are you? 라고 하시길래 good이라 대답하고 지문찍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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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타고 시내까지 이동하니 어느덧 1시. 사람들이 그렇게 혐오하던 대마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알게될 무렵 해매다가 결국 지하철을 탔습니다. 옴니카드 등록도 안하고 가서 1회권 사고 숙소가서 등록 했습니다.(미리 등록하고 가시길…) 새벽 1시 지하철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옆에 몇분계시긴 했는데 그냥 험난한 하루를 마치고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경계는 하시되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이제 뉴욕진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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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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