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3일 오전 8시 넘어서 도착했어요
한국에서 MPC 에 대한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
이거다 싶어서 앱 다운받고 정성스레 한땀 한땀
입력하고 미국 들어갔거든요 LA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심 교체하고 바로 사진을 찍었는데...급한
마음에 남편 사진을 그만...제 사진으로 찍어서 등록을
한 거에요 ㅠㅠㅠ 덤벙대는 성격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ㅠㅠㅠ 순간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외국인
줄로 갔는데 심사관 몇명 안되는 사람들이 그 많은
인원을 하다보니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ㅠ 특히
몇분은 진짜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오래 붙잡고
있어서 우리 차례가 오자 살짝 떨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허무하게도 며칠동안 머물거냐 이 질문만 받고
사진찍고 바로 통과했네요 ㅠ 아 그냥 MPC 로 갈걸....
예전에 미국 처음 방문했을때는 나름 질문 많이 받았었는데....ㅠ
우왕좌왕 하긴했지만 가볍게 통과해서 기분은 좋았어요^^
다음에는 급하다고 서두르지말고 차분하게 잘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