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에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줄을 보니 사람이 없음 바로 줄서서 진행가능했습니다.
제 앞에서 좀 길어질것 같았는데 글로벌줄에서 넥스트 부르더군요
냉큼가서 심사
일반적으로 말하는 무슨 목적으로 왔나요가 아니라 제가 흘려들어서 뒤에 베케이션만 듣고서는 비지니스 트립이라고 말하고 사진찍고 끝.......
땡큐 서 하고 나왔습니다.
짐은 아직 나오기도 전 작년에 방문한 이력이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잘 걸렸네요
아 짐찾고 나가기전에 뭐라고 물어보던데
서두르고 있어서 정확히는 못들었는데 신고 할거 있냐 아니면 본인짐인거 확인했냐라는걸까요? 중간에 뭐 체크라는 단어가 들려서 그냥 예스예스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도 물어봤는지는 기억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