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지낸 숙소입니다.
이때 당시 6명이서 갔는데, 침대도 많고 넓고 6으로 숙박비를 나누면 가성비라 잘 이용했습니다.
디즈니랜드와 정말 가까워요! 다시 검색해보니 차로 9분, 도보 16분 뜨네요.
재방문 한다면 두 개의 파크를 이틀동안 방문하고 싶지만, 당시엔 시간이 부족해 어드벤쳐만 이용하였습니다!
입장하자마자 가디온즈오브갤럭시를 탔습니다
내부를 정말 현실적으로 잘 꾸며두어, 영화를 재밌게 감상하신 분이라면 정말 좋아하실거 같아요
그 다음 바로 인크레더블존으로 이동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저 뒤로 보이는 롤러코스터가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스릴있는 기구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사람이 없어서, 후다닥 달려가서 바로 타줬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아도 너무 잘 꾸며놓았던 인사이드아웃!
사진도 많이 찍고, 굿즈샵을 구경만 해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꼭 방문하셔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
디즈니랜드 점심 국룰은 햄버거 같습니다.
살짝 tmi지만, 제가 디즈니를 너무 좋아해, 전 세계 디즈니랜드를 도장깨기 했거든요.
처음 먹으면, 음? 이게 무슨 맛? 이 가격에? 하실 수도 있는데,
다른 디즈니랜드에 비해서 훨씬 맛있는 맛이랍니다 ㅋㅋ
밥을 다 먹었으니 커피를 마셔야겠죠.
내부 스타벅스에 가면, 디즈니 한정 디저트들이 많아요!
커피는 항상 먹는 아아맛, 마카롱도 항상 스벅에서 파는 그 마카롱 맛이지만,
스페셜 굿즈들도 사고, 한창 땀흘려 돌아다니다 내부에 와서 먹으면, 이보다 더한 꿀맛이 없네요
해가 지기 시작하면 관람차를 타줍니다.
디즈니랜드 풍경이 정말 좋거든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저는 요즘 디즈니도 좋아하지만, 옛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도 정말 좋아합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입구쪽에 있는 굿즈샵이였는데,
가만히 소파에 누워서 천장을 보면 이런 애니메이션들의 ost도 듣고, 여러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너무 힐링의 시간이였습니다.
숙소로 빨리 돌아가야하는 사정이 생겨, 안타깝게 불꽃놀이를 보지 못했지만, 숙소가 워낙 가까워 숙소로 가는 길에 불꽃놀이를 보았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꼭꼭 마지막까지 잘 보고 나오고 싶네요~
디즈니랜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