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OZ202 MPC 입국심사

안녕하세요!

아시아나로 오전 8시 50분 경에 하기하고,

MPC로 입국심사 하고 나오니 9시5분 정도였어요.

줄 정리해주는 분이 MPC는 이쪽으로 들어가라고 소리 높여 외치고 계셔서 한국분들 주르륵 들어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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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 두명이 사담하느라 그거 기다리는 시간이 체감상 5분정도 되었던것 같고,

저희 앞에 계셨던 5팀 정도는 혼자오신 여성 두분 포함 다들 수월하게 심사받고 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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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차례되어서 Good morning sir~하니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길래 발음 좋다는 인사치레 해주고

질문 몇개 받고,

남편만 지문 등록하고 수월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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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 있을거니

2. 음식 뭐 가져왔니

3. 돈 만불 이상이나 부탁받은 짐 있니

4. 어디 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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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는 곳으로 오니 비즈였는데도 짐이 아직 안나와서 좀 더 기다렸고,

오버사이즈짐은 따로 나오는거 몰라서 그것땜에 시간 지체했지만

(오버사이즈는 별도로 나오고 미리 빼놨더라고요)

예약해둔 픽업택시 타고 나니 9시 40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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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MPC덕 톡톡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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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카페덕분에 수월하게 여행 잘 시작했었어요.

호텔이랑 웨이모 이용 한 후기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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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찍은 헐리우드 사인 사진 한장 남겨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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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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