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시아나로 오전 8시 50분 경에 하기하고,
MPC로 입국심사 하고 나오니 9시5분 정도였어요.
줄 정리해주는 분이 MPC는 이쪽으로 들어가라고 소리 높여 외치고 계셔서 한국분들 주르륵 들어갔어요 ㅎㅎ
심사관 두명이 사담하느라 그거 기다리는 시간이 체감상 5분정도 되었던것 같고,
저희 앞에 계셨던 5팀 정도는 혼자오신 여성 두분 포함 다들 수월하게 심사받고 가시더라고요.
저희 차례되어서 Good morning sir~하니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길래 발음 좋다는 인사치레 해주고
질문 몇개 받고,
남편만 지문 등록하고 수월하게 나왔어요.
1. 며칠 있을거니
2. 음식 뭐 가져왔니
3. 돈 만불 이상이나 부탁받은 짐 있니
4. 어디 갈거니
짐 찾는 곳으로 오니 비즈였는데도 짐이 아직 안나와서 좀 더 기다렸고,
오버사이즈짐은 따로 나오는거 몰라서 그것땜에 시간 지체했지만
(오버사이즈는 별도로 나오고 미리 빼놨더라고요)
예약해둔 픽업택시 타고 나니 9시 40분이었어요.
정말 MPC덕 톡톡히 봤습니다.
여러모로 카페덕분에 수월하게 여행 잘 시작했었어요.
호텔이랑 웨이모 이용 한 후기도 곧..!
비행기에서 찍은 헐리우드 사인 사진 한장 남겨보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