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는 당일치기로 다 가능할듯 합니다
저는 하루만에 다 돌았어요
우선 워싱턴 도착해서 숙소에서 가까운
국회의사당 야경
저녁에 혼자다녔는데 치안 괜찮습니다
경찰도 곳곳에 배치되어있고 사진찍는
관광객도 밤이었지만 꽤 있었음
아침 10시에 오픈하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유명한 작품들 관람!
무료에다 너무 쾌적합니다.
가실분들을 실물 감상을 위해 대표작 제외 몇장만
바로 옆인 자연사 박물관으로 이동!
워싱턴은 제가 간곳은 전부 무료입니다!
여긴 학생, 어린이들이 많이오고 사람 무진장 많습니다.
쾌적하게 보려면 여길 빨리가는걸 추천합니다.
그후 워싱턴 기념탑 구경후 링컨기념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쭉 펼쳐진 공원이 장관입니다. 링컨기념관도 관광객
무진장 많습니다. 포토스팟은 이쪽에도 많으니
여기서 잘찍고 싶으면 여길 빨리가도 좋아요
저는 인증샷 사람 안나오게 찍고 싶어서 힘들게 찍었습니다ㅜ 아참 날씨 무진장 덥습니다. 걍 양산하나 챙기세요
그후 백악관으로 이동! 어딜가나 사람 엄청 많네요
트럼프 가면쓰신분 팁받고 사진찍어주시는데
은근 진짜같아요 추천합니다!
항공우주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일정 마무리!
여기도 어린이와 학생들보기 좋을거같습니다.
한국인 가족단위 여행객 여기랑 자연사에서 젤많이봄!
여긴 미리 시간예약이 필요하니 꼭 하십쇼
이만 워싱턴 당일치기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