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추운 겨울 무작정 떠난 보스톤 후기
미국살이 8년차 아무 계획없이 떠난 첫 보스톤
생각보다 날씨는 춥지도않았고 햇빛받아서 깔끔하게 다녓던 보스톤
느좋 최고보스 카페를 지나
사무엘 아담스 공장 방문 및 하우스 샘플러로 취기 뿜뿜햇던 첫째날
생각보다 다른도시에 대비해서 경찰이 매우 없엇던 보스톤 다운타운
총평 : 뉴욕보다는 복잡하지않은 도시지만 보스톤만의 색깔이 확실히 나타났으며 먹었던 음식은
다시오고싶은 마음이 드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