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좀지난 보스턴 후기

12월의 추운 겨울 무작정 떠난 보스톤 후기

미국살이 8년차 아무 계획없이 떠난 첫 보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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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날씨는 춥지도않았고 햇빛받아서 깔끔하게 다녓던 보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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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최고보스 카페를 지나

사무엘 아담스 공장 방문 및 하우스 샘플러로 취기 뿜뿜햇던 첫째날

위치는 기억안나는데 엄청 크게 보였던 미국 성조기

달달구리함을 넘어선 당당당한 Mike's 패스츄리

생각보다 다른도시에 대비해서 경찰이 매우 없엇던 보스톤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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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뉴욕보다는 복잡하지않은 도시지만 보스톤만의 색깔이 확실히 나타났으며 먹었던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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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오고싶은 마음이 드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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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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