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뒤죽박죽 팁 - 숙소 식사 위고버스카드

나이아가라폴스 메리어트 폴스뷰 호털&스파에 묶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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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망이 좋았어요 시설에 대한 후기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저는 만족했답니다 아이들이 무지개 보고 너무 좋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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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체크인이 4시인데 저희는 11시였던가 12시쯤

아 공항에서 이동은 우버로 레인보우브릿지까지 가서 도보로 건너고 다시 우버 탔어요

미국에서 갈 때는 그냥 넘어 가고

캐나다 들어갈 때 여권 확인 줄이 좀 길었어요 ㅜ

미국으로 넘어 올 때는 캐나다 쪽에서 1달러 동전으로 넣어야 통과 동전교환기 있음

미국쪽에서는 여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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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때 조금만 일찍 갔더라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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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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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묶은 호텔에서는 위고 버스카드를 주더라구요

체크인 전 짐맡기는 거 물어보고 깜박한 위고카드 다시 요청하니 갑자기 방이 준비됐다고 해서 체크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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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크게 맛집 없으니 테이블락을 잘 활용하시거나

카지노 호털 지하에 푸드코트처럼 있으니 간단히 드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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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버스는 승하차지점을 꼭 미리 보시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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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유람선 탔던 것이 가장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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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예약 없이 저희끼리 다녀서 뭔가 뒤죽박죽 ㅎㅎ

얼리체크인 덕에 아이들 낮잠 조금 재웠더니 일정이 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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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간다면 짐맡기고 유람선 타고 숙소 체크인 씻고

휴식 저녁 일정

한낮에 정말 덥고 스콜처럼 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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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비예보 있었는데 낮에 화창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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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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