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 017 한국에서 3/1 일 14:30 출발, 3/1일 토요일 08:30 도착 편입니다.
저는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국 가기전 글로벌 엔트리 신청하고 LA 오피스에서 심사까지 보고 승인 받고 한국 갔습니다.
일단 TSA Pre 도 최고입니다만.. 글로벌 엔트리가 더 최고더라구요.
비행기 내림 ->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 감 -> 글로벌 엔트리 기계로 감 -> 사진 찍힘 -> 그대로 걸어나감.
비행기 내려서 입국심사대 지나가기까지 5분 걸린듯 합니다.. 퍼스트 타고 오신분들보다 제가 일찍 나온것 같더라구요.
그 대신 짐을 30분 기다렸구요..ㅎ
이 글을 보고 글로벌 엔트리 신청 하실분들은 꼭 하셨음 좋겠습니다만, 미국에 출장 자주오시는 분들 아니시면 $120 주면서 까지
신청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저는 카드 회사에서 $120 돌려줘서 공짜로 신청한거나 다름없습니다.
미국에 출장 자주 온다 OR 카드 회사에서 글로벌 엔트리 비용 내준다 하시는 분들은 신청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두 가지 다 해당 안 되시면 그냥 MPC 가 더 이득일겁니다..
다만,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공항에 도착해서 글로벌 엔트리 면접?같은 걸 받고 통과해야 해서 첫 입국에 쓰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미국 여행 동안 승인 받으시면 한국 돌아가실 때 TSA Pre로 미국 출국 할때 신발 안 벗고, 가방에서 노트북 안 꺼내고, 벨트 안 푸르고 외투정도만 벗고 스캔기계 지나가면 됩니다. 저 한국 갈때 대한항공 00:40분 출발 비행기였는데 TSA Pre 에는 사람이 없어서 출국도 10초 만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