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일반줄이 훨씬 빠르니 mpc 하지 마세요. 에어프레미아로 오후에 입국해서 mpc로 입국 했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Mpc줄은 길지 않았으나 담당자 3명 중 한명은 장애인만 받고 다른 한명은 자국민(?) 받으니 정상적인 mpc 담당자는 한명 뿐이었어요. 그리고 그 한명 조차도 자국민 쪽으로 줄이 있으면 그쪽부터 받아 mpc 담당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어요. 고의적인지 모르겠으나 하도 mpc라인의 사람을 받지 않으니 안내하는 여자분이 다른 담당자한테 받게해줘서 입국 심사 받을 수 있었네요.
입국심사때 물어본것은 왜왔는지? 직업은 뭔지? 몇일 있을건지? 어디에 묵는지? 등등 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