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뉴욕 존에프케네디 공항 아시아나 타고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았어요
사전에 mpc 등록해서 갔는데 공항 와이파이 잡으며 이동하다 보니 제출 못 하고 일반 줄에 서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줄 서서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심사 받았어요!
백인 남성 분이셨는데
'왜 왔어?' '여행하러 왔어'
'며칠 있을거야?' '8박9일 있을거야'
'즐겁게 여행 해~'
이게 끝이었어요
수하물도 금방 나와서 수월하게 입국심사 마치고 나왔는데 사기 택시를 타게되었답니다,,,ㅎ
긴급 도움요청으로 당시 사기택시 기사랑 싸우면서 글 올린 것도 있는데 더 자세한 후기도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