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탔고,
8시40분 비행기였습니다.
도착해서 mpc 연결 안됨...
와이파이가 되야되는데, 공항 직원분께 와이파이 여쭤보니 프리 와이파이는 안된다고...
다른층 가야된다하심....
이심은 와이파이 되야 연결되고..
이 시간대 대한항공이랑 다른 항공사 먼저 와서 대기가 어마어마해보임
바로 유플러스 전화해서 로밍 신청.
하루에 14000원...이걸로 했더니
바로 ... mpc 연결되서 저랑 아이 사진찍고 mpc 줄 갔더니 제 앞에 7명....
질문은
1.왜 왔냐
2.어디가냐
3.얼마나 머무냐
4.현금 얼마 가져왔냐
디즈니 땜이 왔다니까.. 아이보더니 웃으시더군요
흑인 여자분이었어용.
걍 첨부터 로밍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ㅜㅜㅜ
mpc 안했으면 대기가 2시간은 있어야될듯 했어요.
14000원내고 빨리 나왔으니 이득 맞죠?
2시 20분에 내려서
mpc 해매고....
2시50분에 수화물 찾고 (비즈라 금방 나왔어요)
렌트카 픽업까지 4시...
mpc 안했으면 더 오래걸렸을듯했어요.
저처럼 공항와이파이 생각하신 분은 mpc 못하신다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