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투어 후기입니다.

오전 5시까지 모임 장소로 집합이었고, 숙소에서 집합 장소까지 15-20분 정도 소요되어 4시 30분 정도에 나왔던 거 같아요. 새벽에는 사람도 없고 무섭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유동 인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조심하세요~!

뷔페 도착하기 전 휴게소를 2회 방문하는데 저는 깨지 않고 계속 잤더니 바로 뷔페 사진이네요...^^; 한 바퀴 돌고 나니까 초밥은 다 털리고 밑에 나뭇잎만 남았더라고요. 초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초밥부터 담으세요!!!!!

식사 시간 50분 정도였던 거 같은데 생각보다 짧았어요.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조금 더 이에 달라붙는 쿠키오 같은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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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시간 정도를 달렸나?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에서 스냅 사진 찍은 후에 한 시간 정도? 자유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잘 보시면 쌍무지개가 보입니다!

자유시간에 루나아일랜드 쪽도 둘러봤으면 좋았을 텐데 설명을 제대로 안 듣고 테라핀 포인트에서만 자유시간을 보냈네요 하하하 +루나아일랜드 쪽에서 더 크고 선명하게 무지개가 보였던 거 같더라고요. 루나아일랜드도 꼭 가보세요!

저랑 일행은 안개 속의 숙녀호 크루즈만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바로 그 우비!

크루즈 안에서는 인물+동영상 위주로 찍었더니 사진이 없네요 헤헤 미국 선착장에서 바라본 캐나다 선착장입니다.

이 다리를 걸어서 건너면 캐나다에 도착해요!

캐나다로 들어가는 문!

미국-캐나다 국경입니다.

기념품샵에서 산 우비 오리! 정말정말 귀엽지 않나요...

캐나다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캐나다로 넘어가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한눈에 보이니까 더 좋더라고요.

캐나다의 국민 카페라는 팀홀튼에 왔습니다.

유명한 아이스캡, 프렌치바닐라를 마셨고요. 제 입맛에는 아이스캡이 맛있었습니다.

도넛은 허니 크룰러, 보스턴 크림 도넛을 주문해 보았는데요. 도넛은 그냥... 도넛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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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이동 시간이 매우 길긴 하지만, 만족도 높은 투어였습니다. 좋은 칭구칭긔들도 만났고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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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면서도 '와 이게 말로만 듣던 나이아가라 폭포구나. 크다.' 정도의 감상에 그쳤었는데 크루즈를 타고 가까이 가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바람의 동굴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에 가셨다면, 안개 속의 숙녀호는 완전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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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캐나다 입국 심사 대기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이 시간까지 생각하고 캐나다로 넘어가셔야 할 거 같아요. 캐나다-미국 입국 심사는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캐나다에서 나올 때 달러 현금 없으면 카드 태그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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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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