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한국에서 입국할 때
대한항공 이용했는데 우리뿐이라 빠르게 통과
MPC없었고.
숙소랑 가져온 돈만 물어 봄
국내선(사우스웨스트항공 이용해서 La감)
우버 내리는 곳에 직원들이 수화물 무게재고 발권을 하고 있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셀프기계 이용하세요.
공홈에서 예약했고
셀프체크인 하라고 확인이 폰으로 왔을 때
들어가서 체크인을 해야 좋은 자리 확보가 가능.
3시간 정도 늦게 했더니만 B그룹.
공항 와서 셀프기계에 바코드 캡쳐하면
수화물 택이랑 보딩패스 나 옴
수화물에 택 붙여서 앞에 직원한테 짐 붙이면 끝
국내선과 국제선이 같이 이용해서
신발 벗는 검사까지 다 함.
시간 오래걸릴꺼라 예상하고 호텔에서 시간죽이느니 공항에 일찍 가자하고 나왔더니.
시간이 넘 마니 남음.
지금 공항에서 대기중인데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졌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