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2025년 1월 20일 LA 오후
랜딩하자마자 사진 찍고 와이파이 잡아서 mpc 업로드하고
내려와서
파란 옷 입은 직원분께 Mpc 라인 여쭤보고 라인 찾아 줄섰는데
확실히 일반 입국심사에 비하면 줄은 짧아요!
근데 입국심사관은 진짜 복불복 인거 같아요
3명의 심사관 있었는데 이 세명은 짧게 끝내는 법이 없었어요
다 계획표, 영수증 등 종이 꺼내서 보여주고 설명하고
생각했던것 보다는 긴 느낌?
저는 특히나 30 중반 싱글이고 여자이고..
그래서 항상 왜 왔니? "왜" 라고 물어서 남자친구 만나러 왔다고 얘기하면
어 그 남자친구는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만났니..부터
la 들어갈 때마다 항상 물어봐서 참...나이 든게 슬프기도 하고ㅎㅎ
여튼 mpc 는 좋아요! 빠르고, 간편하고
미국 가시는 분들은 꼭 하셔서 시간 단축 하시길 !
정보를 주신 미여디 카페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