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JFK 도착
우리는 시간없어서 mpc못했는데, mpc 비시민권자도 해주는 듯 했음
mpc줄이 끝나자 초딩있는 우리가족 빼서 mpc심사하던 줄에 세워줌(여기까진 럭키비키?)
근데 심사하시분이 질문이 짱 많은 분이었음
미국에 꽤 오래살고 귀국한 사람이라 미국진짜진짜 많이 댕겼는데 이번이 가장 질문이 많았음.
-여행목적
-며칠머물건지
-뉴욕만있을건지
-호텔예약요구(모든일정 다 확인)
-돈 얼마나
-음식있는지
-술,담배있는지
-미국처음인지..
물론 기본질문이긴한데 그냥 이분이 많이 묻는 분인듯.
앞 여자분은 더 많이 물어보고
리턴비행기표 요구해서 그거 폰에서 찾느라 한참 걸리고 지문 찍고나서도 또 질문하더라구요 (지문찍으면 일단 끝인데???)
혹시 입국심사걱정되는 분은
미리 답 준비해가시고
저는 다 프린트해서 파일에 넣고 바로 꺼낼수있게 준비하여 그나마 시간을 줄였어요(저는 미리 프린트 강추합니다: 호텔예약, 리턴표예약, 이스타승인예약-사실 필요없지만 등등)-> 원래도 항상 이렇게 준비하는데 실제 보여달라고 요청받은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준비 잘 하시면 이런 분 만나도 덜 당황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