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정보 많이얻고 무탈하게 2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캐리어 싸고 있습니다
한국가서 내용 정리해서 나름 얻은 경험과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그래야 여기 카페에서 얻은 은혜를 갚을수 있을것 같네요
간단히 또 실시간후기 남기면 처음 1주차에는 관광 위주로 다녔는데2주차부터는 최대한 널널하게 뉴욕을 즐기며 다녔습니다
어제는 tkts에 줄서서 알라딘 20%할인받아 표 구매했네요 tkts 앱깔면 매일 창구 오픈 시간 확인할수있습니다
11시오픈일도 있고 15시오픈일도 있습니다
저는 11시오픈인데 10시에가니 앞에 3명있어서 편안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11시 오픈후 얼마안되 오케스트라석 앞7열 20%할인받아 연석으로 가족들 표 끊었습니다
10시반쯤되니 줄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먼저가서 기다리는게 어정쩡하게 가서 기다리는게 자리위치도 대기시간도 줄이는듯 합니다
다른 뮤지컬은 40-50%할인이었는데 위키드랑 라이언킹이 안해서 선택지가 없는지 할인이 낮앗어요
한가지 팁은 수요일은 낮, 저녁 공연 2회이니 낮공연을 40프로 할인 도전해보시는것 추천드려요
저는 지나고 알았네요ㅋㅋ
이제 본격적 휴가철이 시작되는지 처음 왓을때보다 사람수가 엄청늘었습니다
다들 계획잘세워 오세요
당부드리고 싶은말씀은 너무 쫒기듯 시간 빡빡하게 일정짜지마시고 천천히 뉴욕 즐길수있는 2-3일을 꼭 빼두시기 바랍니다
관광다닌 첫주도 좋앗는데 뉴욕을 즐긴 두째주에 얻어걸린 좋은 장소와 추억들도 적지않네요
쉑쉑버거 본점의 모습과 실시간 이만 인사드립니다
존맛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