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국여행이라 정말 많이 걱정했어요.
며칠간 잠도 못자고 입국심사 연습만 했던 것 같아요.
비행기를 앞좌석이여서 도착하자마자 뛰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정말 거짓말 아니고, 제가 2번째였어요!!!!!!!!!!!!!
이럴수가..
심장 두근 거리며 심사를 했는데, 흑인 오라버니께서
몇일 있을거니?
직업이 뭐니?
왜 왔니?
여기서 어디 가볼거니
이렇게 물어봤어요.
제가 어버버 거리니까 짠한 눈빛을 보내더라고요..
아무튼!! mpc 안하고 5분컷!
이번 9월에 뉴욕으로 여행가는데 .. 뉴욕은 mpc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