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에 다녀온 입국심사

첫 미국여행이라 정말 많이 걱정했어요.

며칠간 잠도 못자고 입국심사 연습만 했던 것 같아요.

비행기를 앞좌석이여서 도착하자마자 뛰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정말 거짓말 아니고, 제가 2번째였어요!!!!!!!!!!!!!

이럴수가..

심장 두근 거리며 심사를 했는데, 흑인 오라버니께서

몇일 있을거니?

직업이 뭐니?

왜 왔니?

여기서 어디 가볼거니

이렇게 물어봤어요.

제가 어버버 거리니까 짠한 눈빛을 보내더라고요..

아무튼!! mpc 안하고 5분컷!

이번 9월에 뉴욕으로 여행가는데 .. 뉴욕은 mpc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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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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