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2시40분 아시아나항공 타고
LA 공항에 오전에 도착했어요.
이미 입국줄이 엄청나게 서 있더라고요~!!
한시간 이상 걸릴듯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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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리 MPC 다운 받고 여권 스캔해서 와서
내리자 마자 이심 연결해서 도착 누르니
사진 촬영 나오네요.
가족들 4명 사진 찍고
파랑옷 직원에게 MPC 라인? 말하니
바로 크루들 가는 쪽 안내해주어서
저희 앞에 한팀 기다리고 바로 5분만에 나왔습니다.
가족 4명 한번에 손가락 지문 찍고
질문은 호텔 어디야? 몇일 있을거야? 돌아가는 항공예약보여줘~
이정도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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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안나와있어 40분 정도 기다렸네요...
그래도 심사대가 아니라 캐리어 기다리는 넓은 공간에서 대기하는게 맘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