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천> 토론토 >워싱턴DC 무사 입국 후기

여행 준비도 거의 못하고 미여디 의존도가 높았던 터라

감사한 마음으로 입국후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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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에어 캐나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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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3시간 전 도착 여유있게 수속 마치고 입장

(아이들 음료수가 있어서 짐검색대에서 원샷!

아이 나이가 몇 살까지만 된다고 하셨는데 까먹^^;;

막내가 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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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거의 만석이었구요

승무원 분들 친절하셨고 볼만한 영화도 꽤 있었어요

비행시간이 길어서 아이들 만화 영화 잘 봤어요

(놀거리 준비 - 밀리의 서재 아이들 보라고 어과동 다운받은 것

닌텐도 커비 게임 )

키즈밀 신청했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잘먹었어요

(저녁 스파게티 아침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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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공항에서 워싱턴 환승시 시간 촉박하고 비행기 놓칠 수 있다고 해서 엄청 긴장했어요 인천 출발 시 정체로 거의 40분 넘게 늦었던 터라ㅜ

다행히 많이 늦지 않았고 8시30분 탑승수속인데 여기도 항공기 정체로 잠시 대기 7시45분쯤 도착 아이들 손잡고 엄청 뛰었어요 (승무원이 환승 가능하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긴 했어요)

비행기에서 공지된 게이트와 번호가 달랐으니 전광판 편명으로 다시 확인! 바로 옆 탑승구이긴 했어요

입국 수속을 여기서 하더라구요

짐검사 한국과 유사 근데 신발도 벗으라고 함

음료 있냐고 물음 출국시 겪어본터라 음료 ×

빠른 속도로 처리

줄이 거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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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질문 (est esta 모두 출력해갔으나 필요없었음)

방문목적

여행기간

목적지 워싱턴 이냐 워싱턴DC냐 ㅋ

다시 캐나다 오는지 한국으로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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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시지만 뭔가 친절(?)한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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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문 등록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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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엄청 간단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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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구가 너무 멀어요 ㅜ 이동 시간이 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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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0분 탑승구 앞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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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한 비행기 정말 미니미 양쪽 2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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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워싱턴 도착 근데 여기도 착륙 비행기 정체로

1시간 반 기내에서 대기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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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사 도착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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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워싱턴 공항에서 나올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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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절차 없이 짐만 찾아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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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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